예천군기독연합회, 2026 신년기도회 및 교례회 개최
-호명교회,예천지역 복음화와 예천군 발전을 함께 기원-
[채석일 기자]예천군기독교연합회(회장 도재근 목사.호명교회) 주최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기도회 및 교례회’를 개최하고 예천군 복음화와 예천군 발전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8일 저녁 7시30분 호명교회(도재근 목사)에서 열린 이날 교례회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교계 지도자와 장로,성도 100여명이 참석했다.
연합회수석부회장 김주광 목사(우계교회)의 인도로 드려진 1부 예배는 부회장 김태훈 목사(풍양제일교회)의 기도,성경봉독(호세아14:1-3.서기 권 철 목사.벌방교회),연합회 고문인 김윤기 목사(어신교회)가 “여호와께로 돌아오라“라는 제목으로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김윤기 목사는 설교에서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새해 첫 만남을 가진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큰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하나님께서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비록 우리가 죄에 머물렀을지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돌이켜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지금도 기다리고 하나님 앞에 나아오기를 원합니다.20206년 새해, 이제 우리는 진정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모두가 되야합니다. ”라고 전했다.
이어 합심기도 시간에는 ‘나라와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부회장.김운수 목사.예천제일교회), ‘회원교회와 기독교연합회를 위해’(부회장.최성렬 장로.예천제일교회), ‘지역사회와 유관기관을 위해’(부회장.안경진 장로.예천교회) 뜨겁게 기도했으며, 직전회장 김한식 목사(풍성한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호명교회 우쿨렐레찬양단의 축하연주에 이어 연합회 총무인 채석일 장로(예천백합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2부 교례회에서는 도재근 목사의 호명교회 임직자 소개와 신년사, 김학동 예천군수의 축사에 이어 신년떡 컷팅과 서로 새해인사를 나누며 덕담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재근 목사(연합회장)는 신년사에서 “참석해주신 김학동 군수님이하 예천군 101개 교회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감사하다.다사다난 했던 지난해를 돌이켜볼 때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새로운 한 해를 희망차게 맞이할 수 있도록 해 주신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린다.올 한해 우리 기독교 연합회를 비롯한 예천군청등 모든 기관 및 군민들이 주님 사랑과 은혜안에서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기를 기도하며 기대하고 기다린다.”고 했다.
또한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해 정치,사회등 모든 부분에서 힘들고 어려움이 많았지만 우리 예천군은 희망을 잃지않고 모든 공직자들과 기독인 여러분, 군민들이 똘똘뭉쳐 예천군의 경사를 이뤘듯이.올 한해에는 예천군 모든 교회와 기독교연합회가 하나되어 더 큰 역사를 창조하길 바란다.우리 예천 땅이 ‘복음의 땅’이 되고 ‘희망의 터’가 되어 전국의 모든 지자체들이 부러워하는 지역이 될 수 있음을 확신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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