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기독교연합회,'예천크리스마스축제' 위원회 발대식 개최
-예천 기독교 문화의 새바람이 불어온다-
[채석일 기자]예천군기독교연합회(회장 도재근 목사.호명교회)가 올해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예천기독문화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예천크리스마스문화축제'라 명명한 기독문화 축제는 올해 12월 20일(일) 오후에 개막을 시작으로 26일까지 7일간 열리는 기독행사는 개막행사와 함께 점등식등을 비롯한 각양각색의 기독 문화행사로 준비되고 있으며, 이를 기점으로 예천에 새로운 복음의 쓰나미가 몰려온다.
예천군기독교연합회는 이를 위해 새로운 봄을 시작하는 지금부터 '축제위원회'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하기로 해 오는 8일(일) 오후6시 예천교회 고등부예배실에서 연합회 회원을 비롯한 기독인이 참가한 가운데 발대예배와 함께 발대식을 실시하기로 했다.
축제위원회는 연합회장인 도재근 목사를 대회장으로, 축제위원장에 송전교회 정의동 장로를 비롯한 사무국, 각 분과 위원팀으로 구성돼 향 후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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