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세메스로 향하는 길"예천 우계교회 2026년 봄맞이 대부흥성회
-교회와 성도의 영적성장을 위한 은혜의 스토리가 시작됐다!-
[채석일 기자]29일(일) 저녁7시30분, 예천우계교회(담임 김주광 목사)는 2026년 새 봄을 맞아 '2026 봄맞이 대 부흥성회'를 시작했다.
오는 4월1일(수)까지 총 7번의 집회로 열리는 성회 첫날인 29일에는 지역주민을 비롯한 교회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만백성교회(목포)를 담임하고 있는 민예성 목사를 강사로 초청, '벧세메스로 향하는 길'의 주제로 은혜받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성회는 김삼일 목사(가흥동교회)의 예배전 찬양과 인도로 심영국 안수집사(우계교회)의 기도와 성경봉독에 이어 예천백합교회 조금순 권사의 바이올린 연주 찬양, 민예성 목사(만백성교회)의 말씀선포,광고, 축도(김현도 목사.소백교회.영주) 순으로 진행됐다.
사무엘상 6장10절-16절의 성경 말씀을 가지고 강사 민예성 목사(만백성교회) 자신의 인생여정에 하나님이 함께한 간증과 함께 “우리의 모든 신앙 계산은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는 것이다.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않는 신앙과 그 사명을 감당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엄청난 축복을 주신다.벧세메스로 향하는 암소가 좌우로 치우치지 않은것처럼 주의 일을 흔들림없이 할 때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함께할 것이다.”라고 전해 성회 참여한 모든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고 돌아가는 귀한 첫날 성회로 마쳤다.
한편 성회를 개최한 김주광 목사(우계교회)는 “귀한 성회 첫 시간을 마무리하며 계속되는 시간들 속에서 우리 성도들의 마음이 시원해지고 삶이 행복해지며 믿음으로 응답받는 성회가 될 것임을 믿는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예천기독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리자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