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신앙”예천군기독교연합회 주최 2026' '부활절 연합예배’성료
-예천제일교회,오후3시30분 부활의 기쁨을 함께-
[채석일 기자]“부활의 기쁨을 온 누리에~”' 2026년 예천군기독연합회 주최 부활절 연합예배가 5일 오후 3시30분 예천제일교회에서 개최되어 40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하여 예수부활을 기뻐하는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졌다.
이날 부활절 연합예배에는 김학동 군수, 최병욱 군의장,신향순 군의원,김영수 예천교회 목사를 비롯한 관내 목사와 장로, 평신도 등이 참석하여 예수부활의 뜻을 되새기며 초청 강사의 설교를 청취했다.
예천기독연합회장 도재근 목사(호명교회)의 인도로 시작된 연합예배는 예천제일교회 찬양단의 찬양인도, 묵도, 찬송(161장.할렐루야 우리예수), 예천중앙교회 김재수 장로의 기도, 연합회 서기인 벌방교회 권 철 목사의 성경봉독(누가복음 24:1-12),과 예천교회 호산나찬양대의 특별찬양에이어 강사 목사인 용인 명선교회 원로목사인 배성태 목사의 설교,연합회 회계 박성윤 장로(금곡교회)의 헌금기도,연합회 총무인 채석일 장로(예천백합교회)의 광고와 연합회 부회장인 예천제일교회 김운수 목사의 특별기도와 김영수 목사(연합회 고문.예천교회)의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기독교연합회장 도재근 목사(호명교회)는 "참여하신 모든 성도들이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큰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우리 모두 남은 여생 부활의 증인으로 살다가 이후에 모두 부활에 참여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으시고, 그곳에서 영생복락 누리시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또한 김학동 예천군수는 “부활절을 맞아 모든 성도와 교회가 하나되어 참생명과 참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연합예배가 열리게 됨을 축하드리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기독교연합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과 함께 하나님의 은총이 모든분들의 가정에 늘 충만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초청강사 배성태 목사(용인명선교회 원로)는 누가복음24장1절에서 12절 성경말씀을 토대로 “부활 신앙‘의 주제로 하나님 말씀을 전했다.
한편, 예천군기독연합회는 회장인 도재근 목사(호명교회)를 대표로 직전회장 김한식 목사(풍성한교회 은퇴).고문으로 신현철(예천제일),김윤기(어신),오성희(금곡).김병근(지보).김영수(예천).김병우(송전).백재형(예천감리교회),권용숙(보성),김명규(하리제일) 목사가 맡고 있으며 수석부회장 김주광 목사(우계교회)를 포함한 37명의 임원들로 구성돼 연합회를 이끌고 있다.
또한 연합회 산하기관으로 예천군기독교연합회후원위원회(위원장 박형진 장로.서광교회),크로스 찬양단(단장 도재근 목사.호명교회),예천기독신문(위원장 도재근 목사),예천군기독신우회(회장 채석일 장로.예천백합),예천크리스마스문화축제위원회(대회장 도재근 목사.호명교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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