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대한감리회 ‘주는반석교회’성전 봉헌감사예배
-4월25일(토) 오전 11시, 예천군 호명읍 산합리 소재-
[채석일 기자]기독교 대한감리회 삼남연회가 지난 2024년 3월26일 ‘영남선교대회 기념교회 및 경북신도청신도시교회’ 건축 착공 감사예배를 드리지 2년만에 ‘주는반석교회’이름으로 봉헌 예배를 드린다.
삼남연회가 주최하고 건축추진위원회가 주관하며, 사업 추진 4년 만에 열리는 착공 감사예배를 드렸고, 지난 2022년3월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삼남연회가 경북 신도청 시대를 맞아 도청 신도시 교회 건축을 위한 결의를 시작으로 모든 교회의 적극적인 협력과 기도로 이뤄졌다.
기독교 대한감리회 삼남연회 건축추진위원회는 2020년도에 부지매입을 기점으로 시작해 2024년 3월 첫 삽을 떠서 2026년 4월 25일 성전건축 봉헌 감사예배를 드린다.
봉헌하는 주는반석교회 김해민 목사는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일하시고 완성하셨다”며“교회를 건축하기까지 힘든 여정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음에 아름다운 성전을 이루게됐다.이제 예천군의 복음화와 하나님 사명에 앞장서는 교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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