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기독교연합회, 2026년 새봄을 맞아 임원 단합회 가져
-임원진 20여명 문경새재 걷기로 새로운 활력을 받아-
[채석일 기자]20일 예천군기독교연합회(회장 도재근 목사.호명교회) 임원 20여명은 2026년도 새봄을 맞아 올 한해 새로운 복음의 활력을 다지고 화합을 추구하는 의미에서 회원 단합회를 가졌다. 
이날 참가한 회원 20여명을 오전9시 예천제일교회(김운수 목사) 주차장에 집결 후 목적지인 문경새재 도립공원으로 향했다.
문경새재에 도착한 회원들은 도재근 회장의 인솔에 따라 새재길을 걸으면서 교회의 사역들을 나누면서 예천군 복음화를 위한 의견들을 나눴다.
걷기를 마친 후 회원즐은 중식시간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 후 모든 일정을 마치고 귀가했다.
행사를 마친 연합회장 도재근 목사는 “오늘 단합회는 무엇보다 더 깊은 의미가 있었다.단순한 예배의 공간을 넘어, 세상속에서 큰 호흡을 하며 걷는 우리 회원들의 모습에서 기독교연합회가 이제 빛을들고 세상을 향해 나아갈 때가 됨을 아는 그런 시간들이었다. 앞으로 복음을 전함에 일사긱오의 마음으로 복음 선구자의 역할을 감당하는 우리 예천군기독교연합회로 거듭남을 믿는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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