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교회, 황태정 목사 위임식과 함께 장로.집사.권사 은퇴식 가져
-송전교회 115년사 출판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다-
[채석일 기자]송전교회(위임목사 황태정)는 2일(토) 오전 11시 교회 본당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목회자들 및 성도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임목사 위임식과 장로.집사.권사 은퇴식을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위임국장 오성희 목사(예천시찰장.금곡교회)의 인도로 안동노회부노회장 김창준 장로의 기도, 예천시찰서기 김지성 목사(숭동교회)의 성경봉독, 영양서부교회 박병석 목사(안동서부교회)가 사도행전6장8절-13절 말씀을 통해 '누가 이 땅의 그루터기인가?'의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병석 목사(영양서부교회)는 “오늘 황태정 목사님의 위임과 한분의 장로님,집사님,권사님의 은퇴를 축하드리며, 오늘 성경의 말씀처럼 그루터기의 신앙인이 돼야한다.바울의 사명과 갗은 신앙을 가진 네 분이 됨을 믿는다.불신앙시대에 깨어있는 사람,시대의 흐름에 흔들리지않는 사람,불신앙의 시대에도 희망을 전하는 사람들이 우리 모두는 되어야한다.송전교회 모든 권속들이 그렇게 될줄로 믿는다..”라고 했다.
2부 위임식에서는 오성희 위임국장(금곡교회)가 위임받는 황태정 목사의 서약과 송전교회 교우들의 서약을 받음으로 공포했고 원로목사인 윤희도 목사가 위임목사에게,서울강남교회 임석규 장로가 교우들에게 권면했다.
3부 장로.집사.권사 은퇴식은 당회장 황태정 목사가 은퇴자 정의동 장로,이재윤 집사,김경희 권사를 소개했으며 예천제일교회 김운수 목사가 은퇴자들을 위한 기도와 당회장이 공포함으로 마무리됐다.
이어진 4부‘송전교회 115년사’출판감사예식과 5부 축하와 인사 시간에는 안동노회서기인 김상준 목사의 출판 감사기도, 정의동 장로(송전교회)의 편찬사에이어 예천전원교회 이교남 목사의 집필자 책소개와 함께 축하와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축하와 인사’시간에는 안동노회노회장인 이정화 목사(00교회)가 위임패를 전달했고 자인교회 권희찬 목사의 격려사,안동노회 부노회장 김명규 목사(하리제일교회)의 축사와 위임목사 황태정 목사의 담사등의 순서로 진행, 이정화 목사(안동노회노회장.00교회)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황태정 위임목사는 인사에서 “송전교회가 더욱 부흥 성장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비전과 소망과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낮은 곳에서 섬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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