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다니엘기도회 미래교회전략 콘퍼런스 개최
-경산, 진량 제일교회.경북지역 협력교회 500여명 참석 성료-
[채석일 기자] 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은호 목사 )는 지난 19일 오전10시 경산 진량제일교회(김종언 목사)에서 다니엘기도회 경북지역 협력교회 연합회 소속 교회 목회자를 비롯한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다니엘기도회 미래교회전략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경북지역 대표 섬김이 김명규 목사(예천 하리제일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콘퍼런스는 다니엘 홀리 사운드의 찬양팀과 함께함 찬양에이어 1부 ’다니엘프로젝트‘,2부 AI시대, 3부 합십기도회, 4부 식사 및 교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1부 ’다니엘프로젝트‘ 강사 김은호 목사(다니엘기도회 운영위원장.오륜교회)는 “ 1998년, 성도들의 자발적인 기도 모임으로 시작된 다니엘기도회가 어느새 29년의 시간이 흘렀다.2026년 다니엘기도회는 ’다니엘기도회2.0시대‘를 더욱 견고히 다지며,세상 모든 곳에 흩어진 디아스포라 한인 공동체의 연합과 부흥을 향해 전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했다.
이어진 2부 AI시대 시간에는 ’AI시대, 교회에 던지는 11가지 도전‘에 대해서 아시아 미래인재 연구소 소장인 최윤식 목사가 강의했다.
3부 합심기도회에서는 경북지역 남지구 섬김이 김종언 목사의 인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한국교회를 위해’,2026다니엘기도회를 위해‘,경북지역을 위해’,‘미래교회 전략 콘퍼런스를 위해’뜨겁게 기도한 후 축도와 김명규 목사의 광고로 일정을 마쳤다.

한편 총 진행을 맡은 경북지역 대표섬김이 김명규 목사(하리제일교회)는 “오늘 다니엘기도회 미래교회전략 콘퍼런스를 은혜롭게 마치게됨을 감사합니다.앞으로도 다니엘기도회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와 성도의 연합을 위해, 또한 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그날까지, 굳건히 기도하며 나아갈 것입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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