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기독교연합회, '2026예천군성탄문화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 돌입
-군민과 함께하는 '예천성탄문화축제'로 향한 첫걸음-
[채석일 기자]예천군기독교연합회(회장 도재근 목사.호명교회)는 27일 저녁 7시 예천교회 교육관에서 연합회 임원회를 열어 '2026년 예천군성탄문화축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연합회는 '빛으로 오신 예수. 함께 누리는 성탄'을 슬로건으로 오는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동안 축제를 열기로 하고 개최 장소는 예천군문화회관 대공연장과 야외광장으로 정했으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총괄위원장에 김상진 장로(예천제일교회)를 선임하며 실무진들을 구성하기로 했다.

도재근 목사는 "예천군 역사이래 처음 시작하는 축제입니다.교단과 교회를 초월해 지역교회가 하나되어 성탄의 기쁨을 군민과 함께 나누고,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행복을 전하며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최고의 축제를 이뤄낼 수 있도록 기도하며 협력해 주기를 당부합니다."라고 했다.
2026년도 첫 발걸음을 띠는 '예천군성탄문화축제'는 예천군과 예천문화원및 예천군 100여개 교회가 후원하고 예천군기독교연합회가 주최하는 예천군기독교역사에 새로운 장을 여는 축제로, 행사에는 공연뿐 아니라 체험과 먹거리, 성탄 행복나눔,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예천의 겨울 대표 문화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한편 예천군기독교연합회는 이번 축제를 예천군을 대표하는 겨울 문화축제로 성장시키고 매년 개최되는 대표 성탄행사로 자리매김 할것은 물론, 지역교회의 연합을 강화하고 가족중심의 겨울 문화축제 정착함으로 전국 어디에서든지 예천성탄축제를 찾아오게하는 축제가 될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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