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장로회 늘푸른하이교회,설립공인식 및 임직식 개최
-1일 오후4시, 교계 목회자등 200여명 참석 성료-
[채석일 기자]한국기독교장로회 늘푸른하이교회(예천군 호명읍 소재.김목원 목사)가 지난 2025년 2월 교회 건축을 완공하고 헌당예배를 드린 후 2026년 11월 1일 교회 설립공인식과 함께 첫 임직식을 가졌다. 
교회 본당에서 교단 목회자 및 성도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1부 예배,2부 교회설립 공인식, 3부 임직식, 4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새론교회 임명국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는 경북노회 부노회장인 박병철 장로의 대표기도, 늘푸른하이교회 김민주 어린이의 성경봉독(사도행전6:1-7)에이어 늘푸른하이교회 교우들의 특송,예수품교회 이영무 목사의 설교와 영상시청으로 마쳤다.
이어진 2부 교회설립 공인예식에는 경북노회장인 간호남 목사(영주중앙교회)의 집례로 교회개척위원장 신촌교회 김철홍 목사의 경과보고와 기도, 공인의례와 선언으로 식을 마쳤다.
3부 임직식에서는 늘푸른하이교회 담임목사인 김목원 목사의 집례로 임직자 소개와 서약,안수의례,임직선언 및 임직패수여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4부 축하와 권면 시간에는 예천군기독교연합회장인 도재근 목사(호명교회)와 한신학원 이사장인 덕촌교회 오용균 목사의 축사, 경북노회 부노회장 송재흥 목사(다평교회)의 권면과 동인교회 최찬기 전도사의 축가와 북부시찰장인 복지교회 배양호 목사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이날 설립공인식과 임직식을 한 한국기독교장로회 늘푸른하이교회는 지난 2013년 한국기독교장로회 경북노회에서 새 역사 60주년 기념교회를 개척하기로 결의했고 2015년 3월 신도청 소재지 예천군 호명읍의 건축부지를 매입, 2024년 3월 경북노회에서 김목원 목사를 담당 목사로 청빙했다.또한 2024년 9월예배당 건축을 착공, 2025년 2월 헌당예식을 한 후 이날 설립공인식과 함께 첫 입직식을 거행했다.
*권사임직: 김진휘
*안수집사: 이규호, 신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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