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기독신우회, 플로깅으로 생활환경 개선
-우리동네 새단장 플로깅-
[채석일 기자]예천군기독신우회(회장 채석일 장로.예천백합교회)가 지역사회를 섬기는 행사를 개최했다. 
기독신우회는 23일 오전6시30분부터 예천읍 중앙시장 일원에서 신우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동네 새단장 플로깅을 했다.
플로깅은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로 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이다.
예천기독신우회(회장 채석일)는 2002년4월23일 창립,지난 20여년동안 예천군 기독교 부흥과 발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하고 봉사해온 믿음의 동역자들이 함께 노력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믿음의 일꾼으로 일취월장하고있으며 2026년10월 현재 30여명의 회원들이 예천기독 부흥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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