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지난 5일, 예천 한천체육공원에서 예천청년씨드(회장 김재우) 주관으로 개최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예천에서 놀GO, 보GO, 배우GO’라는 부제로,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마음껏 즐길
예천군은 곤충생태원에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반짝반짝 비눗방울, 곤충 대탐험!’을 주제로 개최한 「2026 예천곤충생태원 어린이날 몽글몽글 축제」가 가족 단위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현
예천군은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11일간 용궁면 대은리 회룡포 일원에서 열린 「2026 회룡포 봄나들이 축제」가 역대 가장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명실상부한 전국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내성천이 마을을 35
[채석일 기자]The 행복봉사단(단장 계춘경 목사.영신교회.문경)이 지난 3일 금요일, 영광교회(조 준 목사) 앞에 위치한 태봉1리 마을회관을 찾아 따뜻한 사랑의 칼갈이 봉사를 펼쳤다.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분주해질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봉사는, 집안에서
예천군이 제64회 안동‧예천 경북도민 체육대회에서 군부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금 입증했다. 「함께여는 화합체전 미래여는 경북도민」을 슬로건으로 걸고 예천과 안동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예천군은 총점 144.3점을 기록
예천군은 3일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성화 채화 및 봉송 행사를 개최해 대회의 열기를 한껏 고조시켰다.이번 대회는 역사상 최초 공동 개최로 진행되는 만큼, 화합의 의미를 담아 경주 토함산을 시작으로 예천 개심사지, 안동 임청각에서 각각 성화를 채화한
[채석일 기자]김학동 군수가 26일 오전 10시 국민의 힘 김형동 국회의원 예천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6.3 지방선거 3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군수는 기자회견을 갖게 된 배경 설명에서 "예천군민들이 간절히 원했던 경북도민체전을 유치해서 4월 3일 개최를 앞
예천군이 운영하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지난해 전국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지역 농특산물이 공개됐다. 예천군은 2025년 예천장터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예천쌀, 참기름·들기름, 예천사과, 예천꿀, 예천한우 등이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으며 ‘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3일부터 2026학년도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초·중·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사업은 신입생들이 새로운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교복, 가방, 학용품, 도서 등의 구매 비용을 지원해 관내 학부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마을평생교육강좌’는 5명 이상의 군민이 학습모임을 구성해 희망 강좌를 신청하면, 예천군이 강사료를 지원해 마을과 생활권 가까이에서
예천군이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과 체계적인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메카'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 군은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유치, 직장운동경기부의 성과를 전략적으로 결합하며 스포츠를 지역 성장 동력으로 활용하고
예천군 곤충연구소가 2026년을 맞아 관람객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농가에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를 이끄는 ‘곤충 산업의 메카’로 한 단계 도약한다. 예천군은 곤충생태원의 편의시설과 체험 콘텐츠를 대폭 확충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기후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설 명절을 맞아 1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예천읍 상설시장과 중앙시장 일원에서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명절 대목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중)은 2월 12일 예천읍 상설시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의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경북 북부권 주민들이 도청신도시 완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촉구하며 공식적인 집단 행동에 나섰다. 예천·안동 지역 주민들은 2월 9일(월) 오전 8시, 경상북도청 동문에서 ‘대구·경북 졸속 행정통합 규탄 집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