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신앙인들이 자신에게 축복권과 저주권이 있는 것처럼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어떤 지도자들은 우리 교회를 떠나면 저주를 받게 될 것이란 말을 서슴없이 합니다. 창세기 12장에서 아브람에게 하신 말씀을 잘못 이해하면 그런 말과 행동을 하게 됩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
교회는 구원받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생활하는 신앙의 공동체로서 교회 내에서 행하여지는 모든 일들은 대가(代價)를 바라지 않고 각자 받은 은사를 따라 자원함으로 이루어지는 것이어야 함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하겠다.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예배드
하수도나 변기가 막히면 일상생활에 큰 불편이 따릅니다. 때로는 전문가를 불러야 하고, 큰 공사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우리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이 막히면 관계가 단절되고, 삶에 심각한 불편이 생깁니다. 특히 가정에서, 부부 사이에서 소통이 막히
*12월에 나눌 이야기*①어느 날 런던의 한 클럽에서 문학인들이 모여 역사에 빛나는 인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만약 밀턴이 지금 이 방안으로 들어온다면 어떻게 할까?”“그가 살아 있는 동안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것을 생각해 열렬히 환영해주고 싶다.”“셰익스피어가
오늘(2024년 11월 14일) 아침 기독교 방송에서 한 분이 기도제목을 나눴습니다. 내용은 “그동안 여러 교회를 다녔지만 정착할 만한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평생 다닐 수 있는 좋은 교회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방송에 출연한
▲ 허상봉 목사 (대전동지방 · 동대전교회 원로)신년 초, 강화도 모 장로교회에서 금요 집회를 인도했다. 담임목사님과 목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권사님 한 분이 본인은 나이가 들어 열심히 전도를 하지 못하니 열심히 전도하는 분에게 소형 승용차를 사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