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성결교회 바로그교회, 주명훈 목사 취임식 가져
-이웃을 더욱 사랑하고 부흥하는 교회로 거듭난다-
[채석일 기자]기독교대한성결교회 바로그교회(상주.담임목사 주명훈)는 31일(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목회자들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목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주명훈 취임목사는 서울신학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에서 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한국과 미국에서 40여년을 목회한 후 지난 2월8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바로그교회에 부임했다.
1부 예배는 치리목사인 문은석 목사(충현교회)의 인도로 안동노회 계춘경 목사(영신교회)의 기도, 성경봉독에 이어 지방회장인 배종훈 목사(구성교회)가 전도서 3장 11절~ 13절 말씀을 통해 '사람의 때,하나님의 때'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담임목사 취임예식 시간에는 목사소개, 서약,치리권 부여, 공포에 이어 Portland 중앙욕회 안정미 사모의 축가에이어 취임목사인 주명훈 목사의; 취임인사 및 광고와 함께 김홍일 목사(점촌북부교회)의 축도로 모든 예식을 마쳤다.
주명훈 취임목사는 인사에서 “황무지를 개간하고 가꾸는 마음으로 은혜로운 목회활동과 함게 최선을 다해 지역사회를 섬기며 더욱 부흥 성장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비전과 소망과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낮은 곳에서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취임예식을 마친 바로그 교회 한 성도는 “우리 교회가 1982년에 세워졌어요, 오늘 새로 취임한 목사님과 함게 활기차게 시대를 밝히고 지역을 섬기며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동행하는 아름다운 교회가 될 것 같아 기뻐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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