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 기독신우회 창립24주년 기념예배 및 제25차 정기총회 개최
-2026년도 신임 임원 선출 및 사업 보고등 회의-
[채석일 기자]예천군기독신우회(회장 황칠환 장로.예천교회)가 10일 저녁7시 예천축협프라자 회의실에서 신우회 황칠환 회장을 비롯한 40여명이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5차 정기총회 예배를 가졌다.
이날 총회 1부예배는 황칠환 회장의 인도로 최성렬 장로(예천제일교회)의 기도,박성윤 장로(금곡교회)의 성경봉독(창14:17-24),예천교회 인헤세드 플룻앙상블의 특별찬양,김경환 목사(예천백합교회)의 '이래서 아브라함이라 합니다'의 제목의 설교,이헌각 안수집사(총무.도양교회)의 광고에 이어 김경환 목사의 축도 순으로 마쳤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 총회에서는 황칠환 회장(예천교회 장로)의 사회로 최국낙 장로(예천교회)의 기도,서기 박성윤 장로(금곡교회)의 회원점명에 이은 감사보고 및 사업,회계보고와함께 2026년도 신 임원을 선출 했으며 신 안건 토의 시간과 신임회장(채석일 장로.예천백합교회)의 기도 및 폐회 후 소통의 시간을 나눴다.
김경환 목사(예천백합교회)는 1부 예배 말씀에서 창세기14장17절-24절의 말씀을 가지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복 받는 사람의 대명사인것처럼 예천기독신우회도 하나님이 아끼시는 대명사임을 믿는다.최고의 하나님께 최선을 다하신우회가 되어 최고의 복을 받고 최고의 하나님 사랑을 받으며 헌신,봉사할 때에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것이다.예천을 변화시키고 더 새롭게 만들기를 향하는 하나님의 뜻을 품고 나아가는 예천기족신우회가 되어주길 바란다.“라고했다.
신임 채석일 회장(예천백합교회)은 ”부족한 제가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직분을 맡겨주심에 주님께 큰 영광을 드립니다.올 한해 우리 신우회가 더욱 부흥되어 예천군 복음화와 기독사업에 일로매진, 하나님께 칭찬받는 기독전사가 될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인사했다.
이날 총회에서 선출돼 2026년도 한 해동안 하나님의 일꾼으로 헌신,봉사할 임원들은 다음과 같다.
▲회장 채석일 장로(예천백합교회)
▲수석부회장 이수원 집사(예천제일교회)
▲부회장 최성렬 장로(예천제일교회)
▲감사 이혜권 장로(예천제일교회),최국낙 장로(예천교회)
▲총무 박성윤 장로(금곡교회)
▲회계 박형진 장로(서광교회)
▲서기 이헌각 안수집사(도양교회) 
또한 이번 총회에서 ‘올해 최초로 시작되는 예천크리스마스문화축제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며 회원 증가에 더욱 힘쓰고 기도하기로 했다.
한편 예천군기독신우회(회장 채석일)는 지난 2002년4월23일 창립,20여년동안 예천군 기독교 부흥과 발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하고 봉사해온 믿음의 동역자들이 함께 노력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믿음의 일꾼으로 일취월장하고있으며 2026년3월 현재 30여명의 회원들이 예천기독 부흥의 가교역할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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