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감천교회, 2026년 신년 대 부흥성회 개최
-2일부터 사흘간,“세상이 줄 수 없는 ‘팔’ 복”-
[채석일 기자]예천군 감천면 소재 감천교회(김영욱 목사)는 2026년 신년 대 부흥성회가 2일 저녁7시,첫 집회를 시작으로 사흘간의 집회를 시작했다.
지역 주민을 비롯한 교회 성도등 150여명이 예배당을 꽉 채운 이날 첫 집회는 30분전부터 감천교회 찬양단의 예배전 은혜의 찬양에 이어 김영욱 목사(감천교회)의 인도로 권한기 목사(감천교회 은퇴목사)의 기도,성경봉독(마태복음5장1절-4절)과 할렐루야 찬양대(감천교회)의 특별찬양 및 강사 목사인 최종도 목사(울진 봉평중앙교회)의 설교와 합심기도 순으로 마쳤다.
부흥회 첫날인 이날, 최종도 목사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팔 복’의 제목의 설교에서 “오늘 성회를 시작으로 3일동안 우리는 축복의 문으로 들어갑니다.세상이 말하는 복과 하나님이 약속하신 전대미문의 복은 그 출발점부터 다르기 때문에 이번 성회를 통해 세상이 줄 수 없는 이 여덟 가지 복이 여러분의 심령에 새겨질 때, 비로소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전대미문의 어마어마한 복'을 부어 주실 것입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주님을 갈망하며, 긍휼의 손길로 이웃을 섬기고, 화평의 도구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하늘 문이 활짝 열리는 역사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라고 참석한 성도들에게 깊은 은혜를 줬다.
첫 집회를 마친 감천교회 황세창 장로는 “집회 첫날임에도 너무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놀랍고 감사하며 무엇보다 강사 목사님께서 정말 훌륭하시고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우리에게 감동과 은혜를 주셨다.목사님으로 인해 우리 지역이 변화되고 모든 주민들이 구원의 확신을 얻게됨을 믿는다.”라고 했다.
2026년 신년 부흥성회는 첫날인 2일 저녁7시 예배를 시작으로 4일 저녁7시 까지 총 3회로 마무리 된다.
“용서.사랑의 시작입니다.”2026년도 교회 표어인 감천교회는 1918년 2월 김대동씨 가정에서 첫예배를 시작으로 108년의 기독교역사를 가진 교회로 지난 2023년10월 현재 담임목사인 김영욱 목사 취임 이래로 지역과 이웃을 섬기며 헌신, 봉사하는 이웃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교회로 소문이 자자하다.
한편 부흥회 초청 강사인 최종도 목사(울진. 봉평중앙교회)는 (사)두란노 아버지학교 경북 동부 지도목사 및 강사를 비롯해 군 선교를 41년간 섬겼으며 울진 기독교 연합회 증경회장,세계 기도운동본부 고문등을 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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