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기독교연합회, ‘3월 나라를 위한 기도회’ 개최한다!
-3월1일 용문 금곡교회에서… 나라와 민족의 복음화를 위한 뜨거운 기도 올려-
-강사 도재근 목사 “그리스도의 몸(교회)을 세우라” 메시지 전해-
[채석일 기자]예천군기독교연합회장 도재근 목사(호명교회)가 민족의 대명절 설날을 맞아 설날 인사를 전했다.또한 도재근 목사는 오늘 3월1일 ‘3.1절 나라를 위한 기도회’가 예천군기독교연합회(회장:도재근 목사)와 용문지역 기독교연합회(회장 오성희 목사.금곡교회) 주최로 용문 금곡교회(담임 오성희 목사) 예배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예천군기독교연합회는 지난 23회기를 마감하고 2026년 24회기를 시작했으며 신임 회장에 도재근 목사(호명교회)를 비롯해 새롭게 실무임원을 임명하고 신년교례회를 마쳤으며 지난 12일에는 경북기독교총연합회 임원으로 참석하는등 예년보자 더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신임 회장 도재근 목사는 이번 3.1절 나라를 위한 기도회에 대해 “그동안 연합회에서 새벽에 조찬기도회를 열고 기도해왔으나 이제는 좀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해 기도를 할 수 있도록 시간도 오후로 변경했고 장소도 권역별로 나눠서 하기로 했다.나라사랑 기도회는 예천군 전체 교회가 동참할것임은 물론, 예천군민들도 많이 참여할 것이다.우리 예천지역 교회의 부흥과 대한민국을 위해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한편 예천군기독교연합회(회장 도재근 목사)는 제2차 ‘나라를 위한 기도회’를 오는 6월21일 오후3시30분에 풍양제일교회(김태훈 목사)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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