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계셔서 다음세대에 희망이 있습니다”예천제일교회 2026 교사세미나 성료
-수지예본교회 최창수 목사 초청-
[채석일 기자]예천제일교회(김운수 목사)는21일(토) 오전 10시부터 교회 2층 유.초등부 교육관에서 교회학교 교사와 성도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지예본교회 최창수 목사를 초청해 '2026년도 교사교육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세미나는 예천제일교회 교육부장 이동희 장로의 기도에 이어 강사 최창수 목사의 1부 ‘목양의 본질’이라는 주제로 성경 고린도전서4장 15절 “그리스도 안에서 일만 스승이 있으되 아버지는 많지 아니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내가 복음으로 너희를 낳았음이라”의 말씀을 통해 “여러분은 교사가 아닙니다,영적 부모입니다.”라고 강의했다.
교회에서 제공한 중식을 나눈 후 2부 ‘다음세대의 현실’ 시간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현수 저서의 ‘요즘 아이들 마음 고생의 비밀’을 통해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마음의 기록과 오해와 비난을 멈추고 귀 기울여야 할 다음 세대의 이야기를 설명하며 교회학교 교사가 해야할 일들을 설명했다.
이어진 3부 ‘말씀을 경험하는 교육’ 시간에는 교사들의 다음세대 사역 방법과 비전에관한 집중 강의를 마지막으로 3번의 강의를 2시간씩 3번하는 대장정의 강의를 마쳤다.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돼 오후 5시에 마친 장시간 세미나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참여 교사들은 지루함도 없이 진지하게,활발하게 그리고 웃음으로 은혜롭게 마쳤다.
강의를 마친 최 목사는 “추운 날씨에도 많은 교사들과 성도들이 참석해서 감사하다.오늘 세미나에 참석한 믿음의 교사들이 더 열심히 아이들을 섬기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일꾼들이 됐으면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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