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흥동교회,창립26주년 기념, 믿음의 기둥 세우다…안수집사,권사,명예권사 임직식 거행
-신성철 안수집사,지영희,신선옥,장대숙 권사,김신자,진은순 명예권사 임직-
[채석일 기자]대한예수교장로회 가흥동교회(김삼일 목사.영주)가 창립 26주년을 기념하며 21일 교회 본당에서 안수집사 및 권사,명예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경중시찰회 목회자와 성도, 축하객들이 참석했으며, 경중시찰 서기 김주광 목사(우계교회)가 '내가 교회 일꾼,기둥같은 일꾼'의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김주광 목사는 "오늘 믿음의 결단이 임직을 받는 한 분의 안수집사님과 세분의 권사님,두분의 명예 권사님에게 임하길 바란다"며 "믿음의 결단을 통해 하나님께 칭찬받고 지역사회에 희망이 되는 복된 가흥동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명예권사 임직에는 김신자 권사와 진은순 권사가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권사 임직에는 지영희,신선옥,장태숙 권사가 임직됐다. 또한 안수집사 임직은 신성철 집사가 임직했으며 인직자 모두는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성심껏 받들어 섬기고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에서 성도의 모범이 되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노력하겠다"고 서약했다.
임직식에서는 교회가 임직자들에게 임직증서와 함께 기념품을 전달했다.
축사를 전한 베다니 교회 박명현 목사는 "교회의 직분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며 "담임목사의 목회 지도에 순종하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힘 있게 일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수집사로 임직한 신성철 집사는 답사를 통해 "가흥동교회를 든든히 세워가고 기둥이 되어가는 임직자로 낮은곳에서 교회를 섬길 것을 다짐한다"며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목사님과 수시로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성도들을 사랑하고 헌신 봉사 하겠다."고 약속했다.
가흥동교회 김삼일 목사는 임직식을 마친 후 “지난 2001년2월23일 하나님께서 이곳에 가흥동교회를 세워주시고 오늘 26주년을 맞아 새로운 하나님의 일꾼을 세우게 됨을 감사로 여기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임직하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한번 축하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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