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기독신우회 2026년도 첫 월례회 열어
-신우회 수석부회장 사업체 찾아-
[채석일 기자]예천군기독신우회(회장 채석일 장로.예천백합교회)가 14일 저녁7시 기독신우회 채석일 회장을 비롯한 10여명이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우회 수석부회장 이수원 안수집사(에바다수도배관.예천제일교회) 사업체를 방문해 2026년 첫 월례회를 가졌다.
이날 월례회는 신우회 박성윤 장로(총무.금곡교회)의 인도로 김상진 장로(예천제일교회)의 기도와 '전도의 사명'이란 제목의 채석일 회장(예천백합교회)설교와 이수원 수석부회장의 간증,광고에 이어 주기도문 순으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 이어 2부 월례회에서는 채석일 회장(예천백합교회 장로)의 사회로 서기 이헌각 안수집사(도양교회)의 회원점명에 이은 회계 및 사업보고와함께 신 안건 토의 시간을 가졌으며 월례회 후 간담회겸 소통의 시간을 나눴다.
채석일 회장은 고린도전서2장4-5절 성경을 토대로 "전도는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일이 아니다.우리 기독인의 마땅한 책무이자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이다.올 한해 우리 기독신우회원 모두가 영혼 구원하는 일에 적극 힘쓰며 동참햇으면 좋겠다.그리하여 하나님앞에 설 때에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을 다하자.“라고 했다.
한편 예천군기독신우회(회장 채석일)는 2002년4월23일 창립,지난 20여년동안 예천군 기독교 부흥과 발전을 위해 꾸준히 헌신하고 봉사해온 믿음의 동역자들이 함께 노력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믿음의 일꾼으로 일취월장하고있으며 2026년4월 현재 30여명의 회원들이 예천기독 부흥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2026년 ‘예천군 복음화와 회원100프로 증가’의 신 슬로건으로 ‘이웃에 다가가는 기독신우회 생활 전도’의 일환으로 오는 25일 신도청 아파트단지에서 ‘무료칼갈이 봉사와 영혼구원의 10원빵 전도활동’을 하기로 전 회원이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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